2026-01-15 10:03
"금리 인하 빨라야 올 중반...반도체·조선·방산 투자 집중해야"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섯 차례 연속 금리 동결을 전망함. -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빠르면 올 중반부터 늦으면 하반기까지 점치며, 특히 수출 부문의 상황을 중요 변수로 봄. -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있으나, 전체 경기와의 괴리로 인해 하반기 수출 둔화 가능성을 경고함. - 미국의 재무장관 발언으로 외환시장 안정 필요성이 제기되며, 원화와 엔화의 약세 억제를 위한 정책적 대응이 예상됨. - 정부는 생산적 금융정책을 통해 산업 및 기술 분야에 자금을 투입해 성장을 도모하고자 함. - 반도체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현상이 하반기 수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며, 미국과 유럽 등의 금리 정책 변화가 수출 둔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함. - 연준 의장 파월의 독립성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연준 이사 교체 이후 통화 완화 정책 도입 가능성이 논의됨. - 투자자들은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등 확실한 수익이 예상되는 산업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함.
● "금리 인하 빨라야 올 중반...반도체·조선·방산 투자 집중해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다섯 차례 연속 금리 동결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 금리 인하의 시급성이 낮다고 진단하며, 특히 수출 부문의 긍정적인 흐름을 주요 변수로 꼽았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두드러지며, 이는 전체 경기 회복에 기여하고 있지만, 반도체 이외의 분야로의 확산 여부가 하반기 경기의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미국의 재무장관은 최근 과도한 원화 약세를 지적하며 외환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원화와 엔화의 약세 억제를 위한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또한, 정부는 생산적 금융정책을 통해 산업 및 기술 분야에 자금을 투입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현상이 하반기 수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했다. 미국과 유럽의 금리 정책 변화 역시 수출 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했다. 한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독립성에 관한 논란 속에서 연준 이사 교체가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다양한 관측이 나왔다.
투자자들에게는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등 확실한 수익이 예상되는 산업에 집중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현재 금융시장은 명확한 성장과 이익이 보장된 분야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