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오세훈 시장 "홍제역 근처 '직주락' 탈바꿈" [뉴스+현장]

유주안 기자

입력 2026-01-15 17:37  

    오세훈 서울시장이 홍제역 역세권 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홍제천 부근을 찾았다.

    15일 서대문구 홍제동을 찾은 오 시장은 "홍제역 근처가 명실공히 직주락을 다 갖춘 새로운 주거지 또는 산업용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며 "서대문구의 가장 큰 숙원 사업이 하나 해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11월 홍제역 부근을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후 지난해 서대문구청장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했으며, 이 사업에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도 공동 시행자로 참여하기로 했다.

    또 이 지역은 서울시가 지난달 공개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따라 오는 2035년 지하고속도로 신설, 2037년 내부순환로 철거가 예정되어 있기도 하다.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가 사라지고 그 밑으로 도시고속도로가 생겨나는 그때쯤 되면 이 홍제역세권 개발 사업이 이미 완성이 돼 있을 시기가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이 홍제천 위로 아무것도 없게 되고요. 홍제천이 다시 되살아난 상태에서 저쪽 방면으로 인왕시장 쪽으로 새로운 이제 새로 개발된 주거와 상업지역이 만들어져 있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