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난주말 미국 증시 움직임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국내 증시에 영향력 높은 반도체 주가는 어떻게 됐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지요.
- Donald Trump, I saw that coming
- 연방 검찰청, 제롬 파월 의장 이례적으로 소환
- 파월이 밝히면서 알려져, 트럼프는 모르쇠 일관
- 결국 트럼프 소행, 공화당 상원 의원 2명 반발
- 공화당 2명 반대, 트럼프 케빈 해셋 지명 안돼
- 반도체 종목은 상승세,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
- 코스피 4800마저 넘어, 5000 도달 카운트 다운
Q. 1주전 연방 검찰청의 파월 의장에 대한 느닷없는 소환의 파장이 의외로 큰 데요.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진퇴양난에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1주년 자화자찬 이벤트 모두 무산
- 관세 자찬 이벤트, 대법원 합법 기대 판결 연기
- 아름다운 금리인하 자찬 이벤트, 해셋 지명 무산
- 마두로 축출 등 MAGA 이벤트, 국민 지지도 하락
- 대중국 경제 패권 이벤트, 시진핑의 강력한 저항
- 성장률 4%와 다우지수 5만 이벤트, 도달 힘들 듯
- 성대하게 계획한 취임 1주년 행사, 무엇으로 채우나?
- 5억 달러 초과로 파월 소환한 트럼프는 호화 행사?
Q. 임기를 불과 5개월도 남기지 않고 1주넌 연방 검찰청의 파월 의장 소환은 모두가 의외로 생각했지 않았습니까?
- 연준 의장, 가장 고답적이고 명예로운 상징 자리
- 엽관제로 임명된 연준 의장도 명예롭게 퇴임시켜
- 파월 의장, 재닛 옐런 뒤엎고 트럼프 자신이 임명
- 재닛 옐런, 역대 연준 의장 중 가장 높은 ‘A’ 평가
- 임기 5개월도 안 남기고 쫓아내? 모두 이해 안 돼
- 트럼프의 개인 보복 해소, 과연 미국 대통령인가?
- 트럼프의 시녀로 전락하는 차기 의장, 누가 맡을까?
Q. 그래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차기 의장으로 유력했던 케빈 해셋이 백악관에 남을 뜻을 비쳤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파월 간 갈등 배신하지 않을 후보 지명
- 유일 인선기준, 자신의 금리인하 요구 수용 여부
- 금리인하에 가장 전향적인 케빈 해셋, 가장 유력
- 해셋, 지명만 해주면 열심히 하겠다고 의사 묘명
- 차기 의장 인식 나빠지자 백악관에 머물 뜻 밝혀
- 트럼프와 사전 조율 없이 포기, 배신하지 않을까?
- 차기 의장 인선기준으로 연준 독립성 유지 부각
- 해셋 대신 월러와 워시, 과연 트럼프가 선택할까?
Q. 미국 상원 인선 절차를 감안하면 차기 연준 의장을 더 이상 연기할 수도 없는 트럼프로서는 고민이 많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네 가지 시나리오 놓고 고민 깊어질 듯
? 프로젝트 2025 계획대로 차제에 연준 폐지
? 배신할 수 있는 케빈 해셋보다 더 충복인 후보
③ 인선기준 바꿔 연준 독립성 유지할 수 있는 후보
④ 파월 임기 만료 후 차기 의장 임명 않는 과도기
- 이성적 트럼프 ③, 비이성적 트럼프 ? or ?
- ?안 선택할 경우 트럼프 더 궁지에 몰릴 가능성
- ?안 선택할 경우 공화당 상원 의원 반대표 늘어
- ③안 선택이 최선이지만 트럼프 입장에서는 수모
Q. 차기 연준 의장 없이 연준이 운영되는 과도기 체제가 왜 부각되는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취임 직후 중요한 연준 인사부터 신임
- 통화정책 부의장 월러, 감독담당 부의장 보우먼
- 두 부의장 모두 트럼프 금리인하에 전형적 성향
- 연준 의장 부재, ④처럼 부의장 체제로 통화정책
- 뉴욕 연준, 통화정책 결정보다 예산 집행 기관
- 부의장이 이끄는 연준, 실질적으로 트럼프가 의장
- ③안을 제외한 차기 의장 체제 연준, 독립성 훼손
- sane과 insane 논란에 휩싸인 트럼프의 선택은?
Q. 차기 연준 의장 선입을 놓고 노이즈 현상이 재현됨에 따라 작년 7월 긴박했던 상황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급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작년 7월 17일, 파월 해임 놓고 숨 가빴던 하루
- 트럼프, 파월 해임안 발표 일보 직전까지 상황
- 뉴욕타임스 등 美 언론, 파월 해임 기정 사실화
- 다이먼 회장 등은 파월 해임안, 정면으로 반발
- Trump와 Powell noise, 30년 금리 5% 돌파해
- 30년 금리 5% 위력, 美 증시 붕괴 일보직전 물려
- 트럼프, 파월 해임안 철회했지만 임기 보장하나?
- 6개월 전보다 물가가 안정됐는데 국채금리 상승
Q. 차기 의장 선출을 놓고 또다사 불거진 노이즈가 한국 증시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작년 7월 채권 자경단 출회, 21년 10월 악몽 재현?
- 파월 해임 발표 전 국채시장, 헤어 트리거 현상
- 헤어 트리거, 붕괴 직전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상
- 헤어 트리거, 헤어 컷으로 악화 땐 국채 가격 폭락
- 달러 헤어 트리거 현상도 발생, 달러 자경단 출회?
- 달러인덱스도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하락세 반전
- 달러 자경단, 달러 헤어컷 나서면 달러 가치 폭락
- 트럼프 차기 의장 노이즈, 글로벌 자금 ‘GAE’ 발생
- GAE 자금 유입, 韓 증시 호재로 원·달러 환율 하락?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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