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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韓·美 증시, 작년 7월 채권 자경단 악몽 재현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6-01-19 08:14  

1주일 전 느닷없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방 검찰청 소환에 따른 후유증에 지속되고 있는데요. 그 누구보다도 배후 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장에서는 작년 7월 17일, 파월 의장의 해임안을 놓고 24시간 내내 긴장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출현했던 채권 자경단과 달러 트리게 현상이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주말 미국 증시 움직임부터 말씀해 주시지요 국내 증시에 영향력 높은 반도체 주가는 어떻게 됐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시지요.
- Donald Trump, I saw that coming
- 연방 검찰청, 제롬 파월 의장 이례적으로 소환
- 파월이 밝히면서 알려져, 트럼프는 모르쇠 일관
- 결국 트럼프 소행, 공화당 상원 의원 2명 반발
- 공화당 2명 반대, 트럼프 케빈 해셋 지명 안돼
- 반도체 종목은 상승세, 국내 증시에 어떤 영향?
- 코스피 4800마저 넘어, 5000 도달 카운트 다운

Q. 1주전 연방 검찰청의 파월 의장에 대한 느닷없는 소환의 파장이 의외로 큰 데요.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진퇴양난에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1주년 자화자찬 이벤트 모두 무산
- 관세 자찬 이벤트, 대법원 합법 기대 판결 연기
- 아름다운 금리인하 자찬 이벤트, 해셋 지명 무산
- 마두로 축출 등 MAGA 이벤트, 국민 지지도 하락
- 대중국 경제 패권 이벤트, 시진핑의 강력한 저항
- 성장률 4%와 다우지수 5만 이벤트, 도달 힘들 듯
- 성대하게 계획한 취임 1주년 행사, 무엇으로 채우나?
- 5억 달러 초과로 파월 소환한 트럼프는 호화 행사?

Q. 임기를 불과 5개월도 남기지 않고 1주넌 연방 검찰청의 파월 의장 소환은 모두가 의외로 생각했지 않았습니까?
- 연준 의장, 가장 고답적이고 명예로운 상징 자리
- 엽관제로 임명된 연준 의장도 명예롭게 퇴임시켜
- 파월 의장, 재닛 옐런 뒤엎고 트럼프 자신이 임명
- 재닛 옐런, 역대 연준 의장 중 가장 높은 ‘A’ 평가
- 임기 5개월도 안 남기고 쫓아내? 모두 이해 안 돼
- 트럼프의 개인 보복 해소, 과연 미국 대통령인가?
- 트럼프의 시녀로 전락하는 차기 의장, 누가 맡을까?

Q. 그래서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차기 의장으로 유력했던 케빈 해셋이 백악관에 남을 뜻을 비쳤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파월 간 갈등 배신하지 않을 후보 지명
- 유일 인선기준, 자신의 금리인하 요구 수용 여부
- 금리인하에 가장 전향적인 케빈 해셋, 가장 유력
- 해셋, 지명만 해주면 열심히 하겠다고 의사 묘명
- 차기 의장 인식 나빠지자 백악관에 머물 뜻 밝혀
- 트럼프와 사전 조율 없이 포기, 배신하지 않을까?
- 차기 의장 인선기준으로 연준 독립성 유지 부각
- 해셋 대신 월러와 워시, 과연 트럼프가 선택할까?

Q. 미국 상원 인선 절차를 감안하면 차기 연준 의장을 더 이상 연기할 수도 없는 트럼프로서는 고민이 많지 않겠습니까?
- 트럼프, 네 가지 시나리오 놓고 고민 깊어질 듯
? 프로젝트 2025 계획대로 차제에 연준 폐지
? 배신할 수 있는 케빈 해셋보다 더 충복인 후보
③ 인선기준 바꿔 연준 독립성 유지할 수 있는 후보
④ 파월 임기 만료 후 차기 의장 임명 않는 과도기
- 이성적 트럼프 ③, 비이성적 트럼프 ? or ?
- ?안 선택할 경우 트럼프 더 궁지에 몰릴 가능성
- ?안 선택할 경우 공화당 상원 의원 반대표 늘어
- ③안 선택이 최선이지만 트럼프 입장에서는 수모

Q. 차기 연준 의장 없이 연준이 운영되는 과도기 체제가 왜 부각되는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트럼프, 취임 직후 중요한 연준 인사부터 신임
- 통화정책 부의장 월러, 감독담당 부의장 보우먼
- 두 부의장 모두 트럼프 금리인하에 전형적 성향
- 연준 의장 부재, ④처럼 부의장 체제로 통화정책
- 뉴욕 연준, 통화정책 결정보다 예산 집행 기관
- 부의장이 이끄는 연준, 실질적으로 트럼프가 의장
- ③안을 제외한 차기 의장 체제 연준, 독립성 훼손
- sane과 insane 논란에 휩싸인 트럼프의 선택은?

Q. 차기 연준 의장 선입을 놓고 노이즈 현상이 재현됨에 따라 작년 7월 긴박했던 상황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급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 작년 7월 17일, 파월 해임 놓고 숨 가빴던 하루
- 트럼프, 파월 해임안 발표 일보 직전까지 상황
- 뉴욕타임스 등 美 언론, 파월 해임 기정 사실화
- 다이먼 회장 등은 파월 해임안, 정면으로 반발
- Trump와 Powell noise, 30년 금리 5% 돌파해
- 30년 금리 5% 위력, 美 증시 붕괴 일보직전 물려
- 트럼프, 파월 해임안 철회했지만 임기 보장하나?
- 6개월 전보다 물가가 안정됐는데 국채금리 상승

Q. 차기 의장 선출을 놓고 또다사 불거진 노이즈가 한국 증시와 원달러 환율 움직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작년 7월 채권 자경단 출회, 21년 10월 악몽 재현?
- 파월 해임 발표 전 국채시장, 헤어 트리거 현상
- 헤어 트리거, 붕괴 직전 변동성이 확대되는 현상
- 헤어 트리거, 헤어 컷으로 악화 땐 국채 가격 폭락
- 달러 헤어 트리거 현상도 발생, 달러 자경단 출회?
- 달러인덱스도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하락세 반전
- 달러 자경단, 달러 헤어컷 나서면 달러 가치 폭락
- 트럼프 차기 의장 노이즈, 글로벌 자금 ‘GAE’ 발생
- GAE 자금 유입, 韓 증시 호재로 원·달러 환율 하락?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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