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주말학사 학위 과정을 운영하며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주말 토요일 시간을 이용해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직장인, 주부들을 위한 주말 학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직장생활과 학업병행의 부담을 덜 수 있고 수도권 직장인과 만학도들의 재취업과 승진이라는 현실적인 목적을 가진 30~40대 학습자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대 주말학사과정은 경영과 상담심리 전공 과정을 모집하고 있다. 수업 외에 독학사 및 학점인정 자격증 취득을 병합하면, 2년 과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수업은 토요일 주1회만 진행되며, 발급받은 학생증을 이용해 중앙도서관과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졸업 시에는 학사 증명 또한 발급 가능하다.
주말 야간대 대안인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주말학사과정에서는 수능시험 성적 없이 학점인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입학과 동시에 중앙대학교 도서관 및 각종 편의시설, 복지시설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전공 및 학점인정 자격증 특강 지원, 다양한 장학금 혜택, 중앙대 부설 병원 이용 시 의료비 감면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학점은행제 학자금대출 진행이 가능하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주말 학사학위 취득 과정 3월 개강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입생 홈페이지 내 주말학사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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