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16:02 수정
"바벨 전략 추천...車·방산·반도체 비중 늘려야" [내일 전략]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포인트 도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메모리 반도체 관세 부과 발언에도 삼성전자는 15만원, SK하이닉스는 상승 폭을 확대함 - 미국 공장 건설로 인한 비용 증가 상황에서 러트닉 장관은 마이크론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 코스피는 연초 이후 강력한 상승세를 지속하며 역사적 기록을 갱신 중이나, 과열 우려도 제기됨 - 4분기 실적 발표 시즌 시작되며 AI 및 자동화 관련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기업의 이익 증가가 두드러짐 - 반도체 산업의 이익 개선 속도가 매우 빠르고, PER 및 EPS 증가율이 긍정적임 -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고려해야 하며, 바벨 전략이 추천됨 - 1월 업종별 성과 분석 결과, 산업재, 정보기술, 경기소비재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 - 제롬 파월 후임으로 릭 리더와 케빈 워시가 거론되며, 최종 결정은 아직 미지수임
● "바벨 전략 추천...車·방산·반도체 비중 늘려야" [내일 전략] 코스피 지수가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000포인트 돌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관세 부과 발언에도 삼성전자가 15만원을 기록하고 SK하이닉스는 상승 폭을 확대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마이크론 지원을 위한 러트닉 장관의 발언 때문이라 분석했다. 미국 공장 건설로 인한 비용 증가 상황에서 러트닉 장관은 마이크론을 돕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코스피는 연초 이후 강력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과열 우려도 제기된다.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면서 AI 및 자동화 관련 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반도체 기업의 이익 증가가 두드러지며, 올해 이익 증가율이 4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의 이익 개선 속도가 매우 빠르고 PER 및 EPS 증가율도 긍정적인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시장 상황에 따른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며, 바벨 전략을 추천한다. 바벨전략은 중간은 제외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으로, 중간위험은 제외하고 안정적이거나 고위험 고수익 자산에 편입하는 전략을 말한다.
1월 업종별 성과 분석 결과, 산업재, 정보기술, 경기소비재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업종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이것을 26개로 중분류로 더 분류해 보면 그 안에 올라가는 게 자동차, 방산, 반도체, 조선, 기계, 비철금속, 유틸리티 순이다.
마지막으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차기 의장 인선이 주목받고 있다. 릭 리더와 케빈 워시가 거론되고 있지만 최종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