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 뉴욕 증시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 플랫폼스(이하 메타)가 5% 넘는 강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메타는 5.67% 상승한 647.69달러에 장을 마쳤다.
주가 상승의 촉매는 글로벌 투자은행 리포트였다.
TD코웬은 광고주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메타 목표주가를 820달러로 상향했다.
메타가 전개하는 SNS 사업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글로벌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이 현재 30% 수준에서 2030년 34%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제프리스도 메타를 최선호주로 재차 제시하며 목표주가 910달러를 내놨다.
구글 대비 밸류에이션이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는 점과 함께, 올해 상반기 공개될 차세대 AI 모델이 주가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장 일각에서는 광고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전망과 AI 신모델 공개 기대가 맞물리며 메타 주가에 단기 탄력이 붙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핵심 포인트
- 22일(현지시간) 메타는 5.67% 상승한 647.69달러에 마감함.
- 투자은행 TD코웬은 목표주가를 820달러로 상향, 페북 인스타 광고 점유율이 2030년 34%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함.
- 제프리스는 최선호주 유지와 함께 목표주가 910달러를 제시, 상반기 차세대 AI 모델 공개를 반등 모멘텀으로 지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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