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특장은 자사의 윙바디 전용 사후관리 프로그램 윙케어 서비스가 누적 가입 고객 1,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윙케어 서비스는 2024년 10월 국내 최초로 출시된 윙바디 전용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차량 출고 이후 발생하는 고장, 점검, 유지보수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다.
이번 1,000건 돌파는 단순 홍보성 관심이 아닌, 실제 서비스 필요성을 인식한 고객들의 가입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B2B 특장차 시장 특성상 의사결정이 신중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윙케어 서비스는 가입 고객과 실제 이용 고객이 분리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이용 고객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서비스 활용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다.
한중특장은 이번 성과를 기념해 1,000번째 가입 고객과 100번째 이용 고객을 각각 선정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1,001번부터 1,004번까지의 가입 고객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전달하며 고객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록은 단기간 내 가입 수만 늘린 것이 아닌, 실제 이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가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윙케어 서비스가 차량 출고 이후까지 책임지는 실질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윙케어 서비스는 윙바디 파손 등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로부터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차량 출고 이후에도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지원을 제공해,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중특장 이길호 대표는 “이번 성과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에 대한 책임의 무게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고 이후까지 이어지는 관리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차량 운행 전반을 함께 책임지는, 체감할 수 있는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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