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형 공동구매 플랫폼 다이클로(DAICLO)가 인천 오류검단자이 단지 상권에 다이클로 오류검단자이점을 오는 2월 7일(토)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이클로는 벤처기업으로서의 성장 전략과 상생 철학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번 매장은 가수 김장훈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매장으로 다이클로가 추구하는 상생·공익·합리적 소비라는 브랜드 가치에 김장훈의 기부와 나눔 철학이 접목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다이클로 관계자는 “김장훈님은 오랜 기간 기부와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인물로, 다이클로가 지향하는 ‘함께 성장하는 유통 구조’에 깊이 공감했다”며, “이번 매장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가치 중심 브랜드 확장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매장은 벤처기업 다이클로가 추구하는 상생과 사회적 가치가 실제 매장 운영으로 구현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벤처기업 다이클로의 상생 모델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다이클로는 공동구매 기반 유통 구조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가맹점에는 안정적인 추가 수익 구조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특히 가맹점 로열티 면제 정책, 배너 클릭 기반 수익 쉐어,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공동구매 시스템 등은 소상공인과의 실질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기부정신과 나눔이 결합된 지역 밀착형 매장, 입주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상품 구성과 함께 지역 사회와의 공존을 고려한 운영 방향을 지향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다이클로에서는 향후 일부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담은 브랜드 활동도 단계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가수 김장훈은 다이클로 오류검단자이점 오픈을 기념해 사인회를 오는 2월 8일 매장 앞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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