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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일원, 오션뷰 하이엔드 아파트 ‘테넌바움294’ 주목

입력 2026-01-30 10:00  


부산 부동산시장이 상승 흐름에 들어선 가운데 아파트 입주물량이 감소하면서 매매 및 전세시장 불안을 키우며 상승세를 더욱 자극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부동산지인의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 부산 입주물량은 14,113가구로 조사됐다. ▶남구 6,335가구 ▶강서구 3,159가구 ▶부산진구 1,292가구 ▶수영구 1,233가구 ▶연제구 544가구 순으로 2025년 16,528가구 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공급 감소와 유동성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지역별 차이는 있겠지만, 부산 전반의 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1월 1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1월5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06% 상승, 전세가격은 0.08% 상승을 기록했다. 부산의 경우 매매가격은 0.05% 상승, 전세가격은 0.09% 상승을 기록했으며, 특히 수영구와 해운대구, 동래구 등 동부산권을 중심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수영구 0.22% ▶해운대구 0.18% ▶동래구 0.14%로 재건축 기대감과 금리 인하 기조, 가격 조정 이후 반대 매수 심리, 지방 규제 완화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이러한 가운데 오션뷰 하이엔드 아파트 ‘테넌바움294’가 주목 받고 있다. 신흥 리치벨트 최중심에 위치하고,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오션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테넌바움294’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23 일원 지하6층~지상39층 2개 동, 전용 ▶84㎡A 181세대 ▶84㎡A1 37세대 ▶84㎡B 37세대 ▶84㎡C 37세대 ▶141㎡A 1세대 ▶141㎡B 1세대, 총 294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파노라마 시야로 일반 오션뷰와 비교할 수 없는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고, 동쪽으로 마린시티, 남쪽으로 광안대교와 해수욕장, 북쪽으로 수영강을 볼 수 있어 360도 탁 트인 시야가 영구 확보된다.

하이엔드 아파트에 걸맞게 주방 집기부터 비품, 바닥 벽체, 포쉐린타일까지 유럽 제품을 적용해 고품격 라이프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유리난간을 설치해 넓어진 시야확보와 높은 개방감으로 탁 트인 뷰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벽에 손상을 주지 않고 높낮이와 좌우 이동이 자유로운 픽쳐레일을 적용해 액자, 시계, 화초 등 다양한 물건을 손쉽게 걸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하이엔드 아파트 시그니쳐라 할 수 있는 스카이 라운지와 세컨 하우스 등 스카이 커뮤니티시설을 최상층에 마련해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상층에 위치한 만큼 광안리부터 센텀시티까지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와 시티뷰를 누릴 수 있어 입주민들의 ‘테넌바움294’에 대한 자부심과 가치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외관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옥탑에는 스카이라인을 돋보이게 할 미디어파사드가 설치된다.

생활인프라와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민락 수변공원과 민락공원은 도심 속 푸른 숲이 되고, 바로 앞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365일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다. 여기에 은행, 병원, 행정기관부터 복합문화공간 밀락더마켓, 센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벡스코, 영화의 전당 등 문화와 쇼핑시설을 누릴 수 있다.

부산 지하철2호선 민락역과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을 이용할 수 있고, 광안해변로, 광안대교 등을 통해 주요 지역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원동IC도 인접해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테넌바움294는 입주민의 품격과 자부심을 높여주는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정답이 될 수 있다”라며 “즉시 입주 가능하고, 2억원 상당의 풀옵션, 계약금 5%, 선택 가능한 3년 30% 잔금유예 등 금융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많다”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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