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몰입 교육 브랜드 프랜시스파커가 초등 영어 교재 ‘프랜시스파커 ELE’를 통해 유치부에서 초등으로 이어지는 초등 연계 영어 교육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프랜시스파커는 유치부 영어 몰입 교육을 중심으로 학습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신뢰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초등부 교재는 자체 개발을 통해 학습 연령과 수준을 초등 단계까지 확장했다. 특히 유아 과정에서 형성된 영어 사고력과 학습 습관을 초등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확장하도록 했으며, 초등과정에서 영어학습이 처음인 학생들은 재미와 흥미 위주의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는데 초첨을 맞췄다.
‘ELE’는 영어를 단순히 언어로써 학습하는데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기반으로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단계별 학습 구성과 활동 중심 문제, 사고를 확장하는 질문, 탐구 기반 토의, 토론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학습에 참여하도록 돕는다.
프랜시스파커 초등 프로그램 개발자는 “초등 영어 학습의 핵심은 단어와 문장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을 영어로 구조화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라며 “ELE는 아이들이 영어를 학습의 도구로 활용하며 사고의 깊이를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본 교재는 수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교사 가이드와 연계된 커리큘럼으로 개발됐으며, 학습자의 이해도와 성취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평가 요소도 함께 반영됐다. 이를 통해 교사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흐름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
프랜시스파커는 이번 초등부 교재 개발을 계기로 유치부부터 초등까지 이어지는 프리미엄 영어 교육 라인을 구축하고, 연령별·수준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