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08:00
[가장 빠른 리포트] 신한지주·GS건설·SK텔레콤·파마리서치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유안타증권은 신한지주의 목표가를 10만 8천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자 이익 증가 및 ROE 개선을 이유로 듦. - LS증권은 GS건설의 펀더멘털이 견고하나 주택시장 규제로 인해 볼륨 성장이 제한될 것이라 보고 목표주가를 2만 5천 원으로 하향함. - KB증권은 SK텔레콤의 4분기 실적이 양호하며 AI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주가 급등을 반영해 투자의견은 '홀드'로 하향함. - 키움증권은 SK바이오팜의 목표가를 낮추면서도 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주요 이벤트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함. - SK증권은 파마리서치의 의료기기 내수 성장 둔화를 이유로 목표가를 50만 원으로 하향 조정함. - 키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며 목표가를 110만 원으로 설정했고, 글로벌 전력망 투자 증가가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함.
●[가장 빠른 리포트] 신한지주·GS건설·SK텔레콤·파마리서치
각 증권사들이 다양한 기업의 목표주가를 조정했다. 먼저 유안타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이자 이익 증가와 ROE 개선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약 18% 높은 10만 8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반면 LS증권은 GS건설의 주택시장 규제와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으로 인해 볼륨 성장이 제한될 것이라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만 5천 원으로 하향했다.
KB증권은 SK텔레콤의 4분기 실적이 긍정적이며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최근 주가 급등세를 반영해 투자 의견을 '홀드'로 하향했다. 또한 키움증권은 SK바이오팜의 목표주가를 낮췄지만, 브리비액트의 특허 만료와 임상 3상 결과 등의 주요 이벤트를 고려하면 향후 주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SK증권은 파마리서치의 의료기기 내수 시장 성장 둔화를 이유로 들어 목표주가를 50만 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마지막으로 키움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의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인정하며 목표주가를 110만 원으로 설정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글로벌 전력망 투자 증가가 주요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