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작년 4분기 기업실적 발표가 마무리돼 감에 따라 매크로 장세로 변하고 있는데요. 경제 지표는 의외로 좋게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올해 1월 실업률 4.3%, 모든 예상 뒤엎고 하락
- 1월 근원 CPI 상승률 2.5%, 연준 통제권 진입
- Warsh’s rule, 물가 통제권 들어오면 금리인하
- 하지만 1월 FOMC 의사록, 금리인상 놓고 논쟁
- 20일 나올 작년 4분기 성장률, fell off 현상 없을 듯
- 시장 예상 3.0%, 셧다운 감안하면 4% 대 성장률
- 고성장·저물가 신경제, 골디락스 기대 재차 고개
- 하지만 美 증시, 설에 많이 나온 위기설에 휘청?
- 이번에도 마이크론이 살렸다! 설 이후 韓 증시는?
Q. 이번 설 직전에 변동성이 심해진 금과 은 등 귀금속 움직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설 기간에는 변동성이 더 심해졌지 않았습니까?
- 설 연휴 금값 움직임, ‘blow off’ 현상 나타나
- blow off, 최후 단계서 나타나는 폭발적 움직임
- 거침없이 올랐던 금과 은 가격, 1월 29일 정점
- S&P지수와 금값 간 상관계수, +0.77까지 상승
- 오히려 주식보다 더 올라, 위험자산이 금과 은?
- FOMO와 FOPO 간 치열한 대립, 변동성 확대
- 1월 29일, 금값 최저 5126달러·최고 5586달러
- 그 이후 금값 변동성, S&P 지수 2배로 확대
Q. 금과 은값의 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 귀금속 시장 자체의 위기보다는 미국 증시가 조정의 빌미가 되는 것이 아닌가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금과 은 변동성 확대, 귀금속발 위기의 전조?
- 금과 은의 희소성, 제2 다이아몬드 사태는 희박
- 오히려 美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관심
- S&P500 상승률, 금값 상승률과의 격차 갈수록 확대
- 지난 1년 간 금값 상승률 88%·S&P500지수 14%
- 달러 가치마저 10% 하락, 100년 동안 네 번 발생
- 그때마다 긴 조정국면 진입,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
- 탈아메리카 뚜렷, 본격적인 조정국면에 들어가나?
Q. 오늘은 마이크론 호재로 올랐습니다만 귀금속값의 변동성이 심해진 이후 미국 증시가 힘을 발휘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요. 설 연휴 기간에 AI의 거품론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지 않습니까?
- 변동성 심해진 美 증시 틈타 비관론 재차 고개
- 작년 11월 마이클 버리, AI 주가 거품론 주장
- 이달 들어 AI발 SaaS 멸망론으로 비관론 변질
- 설 연휴 기간에는 ‘4 Os’, AI 복합 위기론 고개
- break out nation으로 유명한 샤르마가 주장
- 4 Os란 ?Overvaluation, ?Overinvestment,
③Overlevelage, ④Over-ownership의 이니셜
- 미첼의 함정, 비관론은 신생아가 아니라 ‘거인’
Q. 설 연휴 기간에 붕괴론까지 나왔던 미국 증시가 살아나는 것은 여전히 복원력이 있다는 증거이지 않습니까?
- AI발 비관론, 美 증시에 psychological barrier
- 닻 효과(anchoring effect)로 wobbling market
- 닻 효과 극복, big picture & big figure 나와야
- AI 산업, IO상 유아기에서 성장기 진입 초기
- 현재 실적보다 미래 알 수 있는 가이던스 중요
- 매출 증대와 생산성 향상 중요, 올해부터 충족?
- 매크로 펀더멘털, 1월 고용 호조 속 물가 하락
- 20일 나올 작년 4분기 성장률, 3% 대 유지할 듯
Q. 가장 심각한 것이 코인 시장이지 않습니까?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 초반까지 폭락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관론도 나왔지 않았습니까?
- 1년 전 트럼프의 코인 왕국론, 트럼프 트레이드
- 비트코인, 작년 초 500만 달러 넘을 것이란 시각
- 스테이블 코인법 통과 이후 알트코인도 낙관적
- 작년 10월 초 후 코인 시장, 의외로 빨리 붕괴
- 작년 10월 4중전회, 시진핑 1인 독재 체제 확립
- 이달 들어 금융강국론, 국채 등 美 투자자산 회수
- 코인 왕국론 vs. 금융강국론, 어느 쪽이 손드나?
- 코인 붕괴되는 대신 위안화는 6.8위안 대로 강세
Q. 설 연휴 기간에 코인 시장에서 일파만파 확산되는 코인 위기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 코인 위기, 마진콜에서 디레버리지 차단 중요
- 디레버리지로 악화될 때는 美 증시가 1차 후보
- 스테이블 코인 담보력 의심, 트럼프가 풀어야?
- 트럼프, 재정위기 우려될 정도로 포퓰리즘 지출
- 돈로주의 반발, 덴마크 등 동맹국도 국채 매각
- 트럼프의 justice, 소크라테스 아닌 트라시마코스
- 트라시마코스, justice란 강자의 이익에 부합해야
- 트럼프의 justice, 언제 소크라테스로 돌아오나?
Q. 결론을 내려보지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고개를 든 각종 비관론을 자세하게 보면 모두 트럼프 대통령과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 비관론 가시화되면 트럼프 대통령 최대 피해
- 위기 느낀 주변, crown prince과 acolytes 떠나
- retainers와 court clown으로? 트럼프 정책변화
- 조기 진입한 중간선거 표심용 트럼프 색깔 분명
- 중심금리인 美 기준금리, 저금리 정책 실행 옮겨
- 중심통화인 달러화, 약달러 유도해 제조업 부활
- 중심원유인 WTI, 저유가로 저금리 약달러 받쳐
- 韓 증시, 신3저발 빅 사이클 국면에 진입하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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