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연휴가 끝난 다음날 출근길에 오른 직원들이 가득 탄 통근버스가 추락해 기사가 숨졌다.
사고는 19일 오전 6시 57분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한 논길에서 발생했다. 통근버스가 농수로로 추락해 전도된 것이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가 숨졌고 회사원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통근버스에는 21명이 타고 있었다.
버스가 보호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본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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