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90.63
1.63%)
코스닥
1,136.94
(1.35
0.1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SK네트웍스, 중고폰 자회사 '민팃' 지분 450억원에 양도

김대연 기자

입력 2026-03-17 11:05  



SK네트웍스가 중고 휴대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 90%를 국내 투자사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E)에 450억 원에 양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AI 중심 사업 지주회사로의 가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SK네트웍스는 최근 민팃 지분 90%를 T&K PE에 450억 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SK네트웍스에서 독립 분사한 민팃은 전국 대형마트 등 주요 생활 거점에서 민팃 ATM을 통해 중고 휴대폰 무인 거래를 지속했다.

앞으로 SK네트웍스는 민팃 지분 10%를 보유해 T&K PE 체제에서의 민팃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남은 절차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해 중소·중견 기업 전문 투자사를 만난 민팃의 도약을 돕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