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67.96
1.52%)
코스닥
955.97
(1.53
0.1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벤츠, 내달부터 가격 인상…40만∼250만원

입력 2017-01-11 18:28   수정 2017-01-11 19:05

벤츠, 내달부터 가격 인상…40만∼250만원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월1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의 가격을 평균 0.8%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벤츠 차종의 이번 가격 인상 폭은 최저 0.4%에서 최대 1.2%이다. 평균 인상금액은 약 90만원으로 알려졌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가격 변동은 물류비용, 원자재 가격 상승, 물가 인상분 반영,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 등의 요인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차종의 가격(부가세 포함)을 보면, 벤츠 E-클래스는 트림별로 60만∼70만원이 오르며, S클래스는 트림별로 100만∼160만원, C클래스는 40만원이 인상된다.

소형차인 A, B 클래스와 C클래스는 가격 40만원이 올라 인상 폭이 가장 작고,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은 250만원으로 가장 크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