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스웨덴 정부가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대북 사업에 21만 달러(약 2억5천만원)를 지원키로 했다고 미국의소리(VOA)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은 12일 내놓은 '국제사회 대북 지원 현황자료'에서 스웨덴 정부가 최근 이 같은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웨덴 정부는 지난해 북한에 318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140만 달러는 스웨덴 적십자사를 거쳐 국제적십자사의 대북 사업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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