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협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프라임브로커'유료과정을 3월 6일부터 4월 3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저녁 시간대(17시~21시30분)에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정회원 50만4천원, 준회원 72만원, 일반인 88만8천원인 이번 강좌는 국내·외 헤지펀드 설립자문 등 실무를 주로 다룬다.
다음달 13일까지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수강신청을 받는다. ☎ 02-2003-9888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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