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국민의당 새 대표에 호남 4선인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15일 선출됐다.
신임 박 대표는 이날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에서 전당원투표(80%)와 여론조사(20%) 등을 합산한 결과, 61.5%의 득표율로 1위에 올라 당권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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