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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효과'…4개월만에 복귀 '1박2일' 시청률 20% 돌파

입력 2017-01-16 08:48   수정 2017-01-16 09:54

'정준영 효과'…4개월만에 복귀 '1박2일' 시청률 20% 돌파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요물 막내' 정준영의 복귀에 힘입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의 시청률이 20%를 넘어섰다.

1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박2일'은 전날 평균시청률이 20.3%를 기록해 지난주(19.3%)보다 소폭 상승했다. 물론 일요 예능 1위 자리도 지켰다.

'경남 거창 육감여행 특집'으로 꾸며진 전날 방송에선 성폭행 논란에 부딪혔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정준영이 4개월 만에 돌아왔다.

정준영은 바로 멤버들과 만나지 않고 혼자 지리산 등반에 나섰고, 멤버들이 그의 이름을 30번 불러야 합류할 수 있다는 미션을 전달받았다.

그러나 정준영의 이름은 생각보다 많이 불리지 않았고 결국 정준영은 지리산 만복대까지 올랐다. 정준영과 멤버들의 만남은 다음 주로 예고됐다.

'1박2일'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 2부-은밀하게 위대하게'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도 지난주보다 조금 높은 시청률을 기록, 일요일 밤 예능 구도에 큰 변화는 없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8.6%, '런닝맨'은 8%로 집계됐다.

이보다 늦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는 10.3%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했고,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는 1부 12.6%, 2부 16.3%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조금 올랐다.

'개그콘서트'는 전날 '대통형' 코너에서는 이창호가 주름살 분장에 안경을 끼고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변신하는 시사풍자로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6'에선 JYP, YG, 안테나의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박진영은 석지수 김윤희 이수민 박현진·김종섭, 전민주를, 양현석은 고아라 샤넌 크리샤츄를 캐스팅했다. 유희열은 아직 선택하지 않았다.

이외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청률은 10.5%, MBC '일밤 1부-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12.6%, SBS '일요일이 좋다 1부-꽃놀이패'는 5.6%로 집계됐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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