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1∼2015년) 폐렴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람은 연평균 155만명이었다. 2015년 진료인원은 159만 명이었다.
폐렴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1∼9세로 2015년 기준 44.6%를 차지했다. 20대는 3.4%로 가장 낮았고, 다른 연령구간은 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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