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리용호 외무상이 마르셀 아몬 타노 코트디부아르 신임 외교장관에게 지난 18일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리 외무상은 축전에서 그의 새로운 업무 성과를 기대하며 양국 간 친선협조 관계가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 75돌(2월16일·광명성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재중조선인총연합회 행사준비위원회가 결성됐다고 중앙통신이 19일 전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