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24일(현지시간)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에어 등 스마트 기기가 노키아의 특허를 침해했는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핀란드 휴대전화 제조업체 노키아가 지난해 말 애플의 휴대전화와 태블릿, 태블릿PC가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한 데 따른 것이라고 ITC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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