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카스 병 모양 23년 만에 달라진다

입력 2017-01-25 18:40  

카스 병 모양 23년 만에 달라진다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오비맥주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의 330㎖, 500㎖ 병 디자인을 1994년 제품 출시 이후 처음으로 교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카스 후레쉬 병은 첨단기술을 적용해 젊고 역동적이며 실용성을 강화한 형태로 재탄생했다.

병의 어깨 위치에 'CASS' 로고를 양각으로 새기고 병의 몸통 부분을 안으로 살짝 굴곡지게 V자 형태로 제작했다.

또 500㎖ 병의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약 30g 정도 가벼워졌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젊은 소비층이 가장 선호하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인 '카스' 고유의 특성에 부합하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패키지에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passi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