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1TV '우리말 겨루기'가 설 연휴를 맞아 30일 오후 7시25분 연예인 가족 특집을 방송한다.
'명예 우리말 달인' 상금 1천만 원을 놓고 개그맨 김수용·김진아 부부, 가수 박학기·단아 부녀, 국악인 박애리·공연예술가 팝핀현준 부부, 배우 황은정·정경애 모녀가 대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학기의 딸 단아(박승연)가 소속된 걸그룹 마틸다의 공연이 프로그램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박학기-단아 부녀는 박학기의 히트곡인 '향기로운 추억', '아름다운 세상'의 메들리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수용은 저승사자 개인기를 펼쳤고, 박애리-팝핀현준 부부는 '종횡무진 아리랑'을 축하 공연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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