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30일 오후 4시 52분께 부산 동구의 한 호텔 8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8층 13호실 인근 벽에서 나 주변 내부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당시 호텔에 투숙 중이던 손님 3명은 불이 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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