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할 '서울시 대표 B-boy단' 1개 팀(단체)을 다음달 2∼8일 모집한다.
비보이(B-boy)는 2013년 서울시가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굴한 영역으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서울문화재단 최우수사업으로 뽑히기도 했다.
올해는 기존 비보이 단 '드리프터즈 크루'와 함께 활동할 신규 팀을 1개 더 모집한다.
선정되면 서울시 국제교류 행사 공연, 청소년 대상 예술놀이 교육 등 20∼30회 국내외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10인 이상 팀(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연, 인터뷰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와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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