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행정자치부 이북5도위원회는 제26대 행정자문위원회 위원 87명을 위촉하고 6일 첫 전체회의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유재천 전 KBS 이사장 등 이북5도 출신 혹은 2세로 경험이 풍부한 각계 인사들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원들은 6일 회의에서 위원회의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이후 2018년 말까지 2년간 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사안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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