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연합뉴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부천시에 복지기금 1억원을 지원한다.
부천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일 매년 5천만원씩 기금을 2년간 지원하는 내용의 '커뮤니티 네트워크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기금을 산하 36개 동 복지협의체에 전달해 나눔 문화 활성화 교육과 홍보 사업을 벌이고, 저소득층에 보태준다.
협약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멘사유치원 1억 쾌척…부천 7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부천=연합뉴스) 경기도 부천의 김경자 멘사 유치원장이 6일 부천시에 사회복지기금으로 1억원을 내놨다.
부천에서 1억원 이상 고액을 기부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김경자 원장은 "오래전부터 나눔을 생각하던 중 최근 딸의 결혼식을 간소하게 치르면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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