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체조선수 박민수(23)가 8일 모교인 한양대학교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스포츠산업학과에 2013년 입학한 박민수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 체조선수들의 훈련비를 조금이나마 지원하고 싶었고 이를 통해 후배들의 기량이 더 향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 국가대표 체조선수 박민수(23)가 8일 모교인 한양대학교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스포츠산업학과에 2013년 입학한 박민수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후배 체조선수들의 훈련비를 조금이나마 지원하고 싶었고 이를 통해 후배들의 기량이 더 향상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