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플라스틱 합성피혁 제조업체인 백산[035150]은 작년 연결 영업이익이 280억원으로 전년보다 56.7%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천4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231억원으로 49.9%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신발용 고부가 가치제품과 차량용 제품 매출 증가에 따라 이익률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백산은 보통주 1주당 9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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