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대산문화재단은 신진 문인에게 창작지원금을 주는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직 등단하지 않았거나 등단한 지 10년이 안 된 문인을 대상으로 시(시조)·소설·희곡·평론·아동문학 등 5개 부문 선정작에 각각 1천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50편 이상, 소설은 장편 1편 또는 창작집 1권 분량, 희곡은 장막극 2편 이상, 평론은 원고지 1천 매 이상, 아동문학은 동시 50편 또는 원고지 400매 이상의 미발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5월 31일까지 접수받고 선정 결과는 8월에 발표한다. 신청서 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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