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대중에게 일본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각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KF 세계문화산책 : 일본편' 강좌에서는 대학교수, 여행작가, 번역가, 미술사학자 등이 강단에 올라 오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6회에 걸쳐 일본 문화개론·미술·역사·문학·음식 등을 소개한다.
강좌는 서울 중구 수하동 KF글로벌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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