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연합뉴스) 우수를 하루 넘긴 19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군농리 신촌마을 주민들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해 '웰빙채소'로 주목받는 쪽파를 수확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파종한 쪽파는 절기상 우수에 수확한다.
혹한의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보성 쪽파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각종 요리의 잡냄새를 제거하고, 특히 항산화 효능도 있어 암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해 변비 예방과 개선, 피로 해소에도 좋은 작물이다. (글 = 장덕종 기자, 사진 = 보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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