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관세청은 '2월의 관세인'으로 인천세관 박춘배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관세행정관은 4개월에 걸친 미행·잠복 수사로 선박회사 직원이 가담한 국제 금괴밀수 일당 6명을 구속하는 데 앞장섰다는 평을 받았다.
이밖에 일반행정분야에선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하영신 관세행정관, 통관분야에선 역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김인순 관세행정관, 심사분야엔 대구세관 김동규 관세행정관, 중소기업지원분야엔 부산세관 정진원 관세행정관이 분야별 우수직원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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