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푸른저축은행[007330]이 작년 실적 호조에 힘입어 24일 10%가 넘는 강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푸른저축은행은 전날보다 10.46% 오른 6천55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21.75%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7천220원)를 새로 쓰기도 했다.
거래량은 전날의 960배가 넘는 48만여주를 기록했다.
푸른저축은행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134.9% 증가한 28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매출액은 642억원으로 65.5%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61억원으로 11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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