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는 3월 31일까지 더 뉴 콰트로포르테를 구매한 고객 중 4명을 추첨해 이탈리아 여행권을 증정하는 '로마의 휴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당첨된 4명(동반 1인 포함)의 고객에게는 2천만원 상당의 '럭셔리 이탈리아 여행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중에 마세라티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여행권은 2017년 이내에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콰트로포르테는 2013년 선보인 6세대 콰트로포르테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다. 서로 다른 디자인의 두 가지 트림 '그란루소(GranLusso)'와 '그란스포트(GranSpor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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