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중국이 베트남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 인공섬에 짓고 있는 지대공 미사일 발사장으로 추정되는 시설이 포착됐다.
새로운 미사일 포대시설의 존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로 처음 알려졌으며, 23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거의 완성된 이 시설을 찍은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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