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연합뉴스) 프랑스 검찰이 24일(현지시간) 제1야당인 공화당 대선후보 프랑수아 피용 전 총리의 세비 횡령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피용 전 총리는 국회의원 재직 당시 아내와 두 자녀를 보좌관으로 허위고용해 세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러나 피용 전 총리는 불법은 없었다고 해명하면서 대선완주 의사를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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