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팬엔터테인먼트[068050]는 한국방송공사와 83억원에 주말 드라마 '월계수양복점신사들' 공급계약을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지난해 8월부터 방영중인 주말드라마 '월계수양복점신사들' 54회에 연장방송을 포함하는 것으로 계약규모는 이 회사 2015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의 39.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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