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방부는 1일 개방형 직위인 전직지원정책과장에 김혁태(55) 예비역 대령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직지원정책과장은 제대군인을 위한 일자리 발굴, 전직 지원 교육 등의 업무를 하는 직위로, 국방부는 작년 11월 공모 절차를 시작했다.
육군 교육사령부 인사처장, 육군본부 전직지원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김 신임 과장은 군 인재 육성과 제대군인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해온 전직 지원 분야 전문가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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