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전북 고창 산란계 농장에서 또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만 1천 마리의 산란계를 키우는 고창 농장에서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고 2일 밝혔다.
전북 지역에서는 지난달 6일 김제 산란계 농장, 24일 고창 육용오리 농장, 27일 익산 육용종계 농장에서 잇따라 AI가 발생했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의심신고가 접수된 AI 바이러스의 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검사 결과는 5일께 나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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