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중형 세단 E-클래스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 '2017년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된 기념으로, 3월 한 달간 벤츠 신차를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벤츠 신차 출고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2종과 블랙 골프백 세트 등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벤츠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사장은 "더 뉴 E-클래스가 '2017년 올해의 차'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고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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