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중국원양자원[900050]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천561억원으로 전년도보다 적자폭이 확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2% 줄어든 1천112억원이었고 당기순손실 1천801억원을 내 적자폭이 커졌다.
중국원양자원은 "신규 선박 대량 투입에 따른 원가 증가와 자산평가손실, 기후 영향에 따른 어획량 감소, 일부 선박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율 감소 등이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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