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연합뉴스)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중앙정보국(CIA) 사이버 정보센터의 문서 수천 건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는 CIA의 사이버스파이 활동의 내막을 들여다볼 수 있는 괄목할 만한 폭로인 것처럼 보인다.
이들 문서의 진위성이 즉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CIA는 코멘트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
문서들을 살펴본 '렌디션 인포섹'의 공동창업자 제이크 윌리엄스는 문서가 진짜인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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