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애플이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창출된 영업이익을 80%가까이 독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보여주는 수치다.
8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애플의 작년 스마트폰 영업이익은 449억9천700만달러에 달했다. 글로벌 제조사 전체 영업이익 537억7천200만달러의 7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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