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공유가 오는 4월과 5월 대만과 홍콩에서 팬미팅을 연다.
공유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숲은 8일 공유가 다음 달 29일 대만 신추앙 체육관, 5월 5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차례로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tvN '도깨비' 종영 후 진행되는 공식적인 첫 해외 프로모션이라 의미가 있다.
대만과 홍콩에선 '도깨비'뿐만 아니라 공유가 출연한 영화 '부산행'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소속사는 "이번 팬미팅의 슬로건이 'Live your dream, hear your dream, you are my dream'인 만큼 수많은 팬의 꿈을 이뤄줄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