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서울 강동구는 구의회 1층 빈 공간에 청년마루 성일센터를 조성했다고 9일 밝혔다.
회의실과 업무공간이 있어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나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오픈한 성내와 상일센터에 이어 세번째 청년공간이다.
일자리카페 핸섬과 승룡이네 집 카페 바보도 청년들을 위한 시설이고 연말에는 청년마루 암사센터도 오픈한다고 강동구는 말했다.
강동구는 10일 청년마루 홈페이지(http://www.youthmaru.co.kr)를 열고 강동구 청년공간 정보와 청년 활동 지원 사업 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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