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강릉·동해·삼척 등 동해안 3개 시·군에 내렸던 건조주의보를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경보로 한 단계 올렸다.
같은 시각을 기해 남부산지와 원주, 영월, 태백에 건조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건조특보는 강원 중부와 영서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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