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공공디자인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우수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2017 부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작품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완성된 작품 및 작품파일과 함께 부산시 도시경관과로 제출하면 된다.
중·고등부 참가자는 참가신청서와 작품파일만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2개 부분으로 나눠 대학 및 일반부는 대상 1명(500만원), 금상 1명(300만원), 은상 3명(각 100만원), 동상 6명(각 50만원)을 선정하고 중·고등부는 최우수상 1명(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2명(문화상품권 20만원), 장려상 3명(문화상품권 10만원)을 각각 선정한다. 심사결과는 8월 10일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바르셀로나와 월드시티 프로젝트 참가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함께 내년 5월까지 월드시티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월드시티 프로젝트란 EU와 비EU 국가 간 경험과 우수사례를 교류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도시들은 도시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부산시는 신재생에너지, 대중교통, 낙후지역 재생, 스마트시티 등 4개 분야에서 바르셀로나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
조선기자재 사업 다각화 설명회
(부산=연합뉴스) 부산시와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부산상공회의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에서 해상풍력분야 사업 다각화 설명회를 한다.
설명회에서는 조선기자재업체의 사업 다각화 세부추진대책, 서남해 해상풍력 추진상황, 조선해양기자재 국산화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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