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물자원관 인턴십·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등 100명으로 구성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생물 다양성과 국가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알릴 서포터즈 '보물찾기단'을 14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발족한다.
서포터즈들은 국립생물자원관 인턴십·교육 프로그램 참가자·공개모집에 참여한 일반인 등 자생생물에 관심이 많은 100명의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보물찾기단은 올해 말까지 국립생물자원관의 다양한 소식을 블로그, 페이스북을 비롯한 소셜미디어와 정기간행물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한다.
특히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기사로 작성하고 국립생물자원관의 SNS(사회적네트워킹서비스S) 콘텐츠를 개발하며, 10주년 공모전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보물찾기단에는 국립생물자원관이 진행하는 각종 교육과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역 20선 방문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
반기별로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상을 주고, 연말 최우수자에게는 국립생물자원관장 표창과 함께 포상한다.
chun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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